그야말로 익숙(?)하고도 멋진 엔딩... 스토리, 설정, 성우, 제작 스텝, 여러가지 요소들이 얼마나 잘 어울려야만 이 정도의 시리즈물을 만들수 있는 걸까? 반성에... 새로운 의욕도 생겼다는... #1 중간 인서트 컷 #2 프랙쳐로 들어가는 스텔비아의 마지막 모습 #3 제네시스 미션 2년 후 신입생환영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