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치 우주 속에 있는 듯한 착각이 드는 10화였습니다.
음- 유리에게는 그런 사정이 있었던 거군요... 나침반에의 칩착이라니... 후...
유리와 아내의 사랑과 친한 동료이기 때문에 보이기 싫은 속사정 등...
절실한 사랑과 은은한 동료애가 옅보이는 그런 에피소드입니다. (--)=b
오호~ 재밌군요... 상당히 많은 캐릭터들이 각기 다른 능력들을 선보입니다. 불, 얼음, 물, 하늘, 빛의 용사 등... (제가 하고있는 프로젝트인 'PSI-KIX'랑 비슷하네요^^) 무엇보다 개인적으로 상당히 좋아하는 비쥬얼 & 디자인입니다. 적은 노력으로도 충분...